Claude Code
ENAnthropic의 공식 CLI 에이전트입니다. 이 구성에서는 주로 계획을 담당하며 CCR로 인터페이스를 변환하면 원하는 모델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 개념을 언급한 글 (6)
Claude Code의 mod란 무엇일까요? 어떻게 쓰나요? 네 가지를 추천합니다
Claude Code에 mod가 나온 뒤 작은 플러그인 네 개를 만들었습니다. AI가 문제없이 끝낸 동작과 여기저기 흩어진 검사 알림을 한 줄로 모았습니다. 다 만들고 나서야 다른 사람도 비슷한 것을 만들고 있었고, 공식 기능도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2026년 10월 10일
CCR + LiteLLM: Claude Code의 인터페이스는 그대로, 두뇌는 교체
Claude Code 20x 할당량이 약 나흘 만에 바닥납니다. 계획은 Claude Code에 맡기고, 작은 배치 작업은 LiteLLM의 저렴한 worker에 넘긴 뒤, Codex로 이중 검증합니다. 이 “모델은 바꾸고 인터페이스는 남기는” 워크플로를 통해 다른 회사 모델들이 실제 업무에서는 어느 정도인지도 살펴봅니다.
2026년 5월 22일
직접 만든 옷 갈아입히기 인형 공유: 설계도 한 장에서 3D까지
Opus 5.5와 협업하며 검증한 워크플로입니다. ChatGPT, Tripo, Blender, three.js를 사용해 설계도 한 장으로 브라우저에서 옷을 갈아입고, 춤추고, 네 가지 언어로 말하는 3D 옷 갈아입히기 인형을 만들었습니다. 각 단계마다 방법, 검수 기준, 이유를 함께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6일
AI로 영상 만들기: 화면은 어떻게 움직이고 비용은 얼마나 드는가
AI로 슬라이드 강의 영상, 화이트보드 영상, 자기소개 영상, 캐릭터 애니메이션, 비트에 맞춘 숏폼 영상, MV를 만들고 LTX-2.5, MiniMax H3, Seedance 2.5 영상 생성 모델 세 가지도 시험해 봤습니다. 지금 AI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화면을 움직이게 만드는 세 층의 방식, 비용과 시간을 결정하는 요소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28일
손에 있는 도구와 사용량 한도를 잘 활용하기: 여러 에이전트에 일을 나눠 맡겨 본 시도
Claude Code를 한동안 사용하며 느낀 점입니다. 손에 있는 도구와 사용량 한도를 더 잘 활용하고 싶어서 서로 다른 CLI와 컴퓨터에 일을 나눠 맡겨 봤습니다. 작업 배정, 통신, 여러 컴퓨터의 활용, CLI 간 연동, 검증을 하나씩 보완해 온 기록입니다.
2026년 8월 5일
한 번에 tmux를 IDE로, 거기에 손에 잘 붙는 작은 플러그인 열한 개
프로젝트를 열 때마다 수동으로 split해야 하고, 창이 80×24에 갇히고, AI를 재시작하면 대화를 잊어버리는 등 매일 겪는 불편에서 출발해, 지난 반년 동안 제 tmux 설정에서 떼어 낸 플러그인 열두 개를 소개합니다. 전부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기 상황에 맞는 것만 고르면 됩니다.
2026년 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