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ux
EN한 세션에서 여러 패널을 열 수 있는 터미널 멀티플렉서입니다. 연결이 끊겨도 프로그램은 계속 실행됩니다.
이 개념을 언급한 글 (5)
한 번에 tmux를 IDE로, 거기에 손에 잘 붙는 작은 플러그인 열한 개
프로젝트를 열 때마다 수동으로 split해야 하고, 창이 80×24에 갇히고, AI를 재시작하면 대화를 잊어버리는 등 매일 겪는 불편에서 출발해, 지난 반년 동안 제 tmux 설정에서 떼어 낸 플러그인 열두 개를 소개합니다. 전부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기 상황에 맞는 것만 고르면 됩니다.
2026년 7월 31일
tmux: 공통 상태 표시줄, 화면 분할, 원격 접속에서 멀티 에이전트 분업까지
2026년 2월 openclaw에서 영감을 받아 tmux를 쓰기 시작했고, 상태 표시줄과 화면 분할, 원격 개발을 거쳐 멀티 에이전트 분업까지 하나씩 쌓아 왔습니다.
2026년 5월 10일
손에 있는 도구와 사용량 한도를 잘 활용하기: 여러 에이전트에 일을 나눠 맡겨 본 시도
Claude Code를 한동안 사용하며 느낀 점입니다. 손에 있는 도구와 사용량 한도를 더 잘 활용하고 싶어서 서로 다른 CLI와 컴퓨터에 일을 나눠 맡겨 봤습니다. 작업 배정, 통신, 여러 컴퓨터의 활용, CLI 간 연동, 검증을 하나씩 보완해 온 기록입니다.
2026년 8월 5일
CCR + LiteLLM: Claude Code의 인터페이스는 그대로, 두뇌는 교체
Claude Code 20x 할당량이 약 나흘 만에 바닥납니다. 계획은 Claude Code에 맡기고, 작은 배치 작업은 LiteLLM의 저렴한 worker에 넘긴 뒤, Codex로 이중 검증합니다. 이 “모델은 바꾸고 인터페이스는 남기는” 워크플로를 통해 다른 회사 모델들이 실제 업무에서는 어느 정도인지도 살펴봅니다.
2026년 5월 22일
Claude Code의 mod란 무엇일까요? 어떻게 쓰나요? 네 가지를 추천합니다
Claude Code에 mod가 나온 뒤 작은 플러그인 네 개를 만들었습니다. AI가 문제없이 끝낸 동작과 여기저기 흩어진 검사 알림을 한 줄로 모았습니다. 다 만들고 나서야 다른 사람도 비슷한 것을 만들고 있었고, 공식 기능도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2026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