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파 개발
EN엔지니어는 방향만 제시하고 개발과 테스트는 모두 AI에 맡기는 방식입니다.
이 개념을 언급한 글 (4)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요? AI 시대 엔지니어의 세 갈래 길
직접 코드를 쓰는 쪽에서 지휘하는 쪽으로, 저의 AI 개발 여정
2026년 3월 31일
tmux: 공통 상태 표시줄, 화면 분할, 원격 접속에서 멀티 에이전트 분업까지
2026년 2월 openclaw에서 영감을 받아 tmux를 쓰기 시작했고, 상태 표시줄과 화면 분할, 원격 개발을 거쳐 멀티 에이전트 분업까지 하나씩 쌓아 왔습니다.
2026년 5월 10일
손에 있는 도구와 사용량 한도를 잘 활용하기: 여러 에이전트에 일을 나눠 맡겨 본 시도
Claude Code를 한동안 사용하며 느낀 점입니다. 손에 있는 도구와 사용량 한도를 더 잘 활용하고 싶어서 서로 다른 CLI와 컴퓨터에 일을 나눠 맡겨 봤습니다. 작업 배정, 통신, 여러 컴퓨터의 활용, CLI 간 연동, 검증을 하나씩 보완해 온 기록입니다.
2026년 8월 5일
직접 만든 옷 갈아입히기 인형 공유: 설계도 한 장에서 3D까지
Opus 5.5와 협업하며 검증한 워크플로입니다. ChatGPT, Tripo, Blender, three.js를 사용해 설계도 한 장으로 브라우저에서 옷을 갈아입고, 춤추고, 네 가지 언어로 말하는 3D 옷 갈아입히기 인형을 만들었습니다. 각 단계마다 방법, 검수 기준, 이유를 함께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6일